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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 광고를 시작하게 되면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대행사로부터 연락을 받습니다.

“이게 안되어 있다, 광고비 지금 더 쓰고 있다,

  ROAS 올려드리겠다 ”

그러나!

"오늘 영업 100콜 채워라, 상품 안팔리는게 우리탓이냐,

그냥 광고비만 태우고 신규영업에 집중해,

관리가 밥 먹여주냐, 오늘 콜 수 체크한다. "

실제로 규모가 큰 네이버 공식 대행사에서 업무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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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각 팀 목표 매출액에 도달하지 못하면 수익율과 상관없이 기존 대표님들의 광고 입찰가를 일부러 올려 광고비를 더 소진시킨 걸 봐온적도 있었습니다.

대행사에서 프로모션 성과를 위해 효율이 없는 매체라는 것을 알면서도

대표님들을 속이고, 광고비를 쓰게 유도하기도 합니다.


팀 회의의 주제도 항상 영업과 팀 목표 매출액일뿐,

대표님들 광고 향상을 위한 주제로 회의를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이게 네이버 광고 대행사의 실체입니다.

네이버 광고 대행사인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구요? 

 

네이버 광고 대행사의 수입구조는 대표님의 매출, 광고 성과가 아닌 오로지 대표님의 광고 비용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대행사는 실제로 대표님의 매출, 광고 성공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수익을 위해서 광고비를 많이 쓰는 업체 영업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분위기가 이렇,보니 마케터라는 사명감을 갖고 입사를 하게 되어도 콜센터 직원처럼 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됩니다.

 

직원채용도 마케팅의 능력이 아닌 영업의 능력을 보고 사원을 뽑습니다.

그리고 그 사원은 간단한 교육 후 바로 대리라는 가짜직급을 달고

경력이 있는 마케터인 것처럼 영업을 하기 시작합니다.

광고 대행사의 본질은

고객의 광고 성과를 올려 주는 것 아닌가?

매일같이 영업하고 스토어를 밤늦게까지

관리하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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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대행하는 스토어는

성공시키고 싶었습니다.

영업에 성공했을때가 아닌

제 고객의 매출이 올라 스토어 등급이

파워 그리고 빅파워로 올라 갔을 때,

 

대표님들께서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와

기프티콘을 주셨을때,

저는 거기서 보람과 희열을 느꼈습니다.

의미없는 대행사 전화에 지치셨나요??

인 포 마케팅은 전화에 쉽게 넘어가는 대표님보다

사업을 위해 대행사를 찾는 현명한 대표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책임감 없는 성공을 보장하며

거짓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상품이 팔릴 수 있게 같이 의논하면서

저는 대표님의 스토어를 어떻게든 성공시켜 

보람과 희열을 느끼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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